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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시아조선(주), K-친환경선박 (독일(GIZ) 수주 태평양 마셜제도 공여) 명명식

  • 등록일2024-05-1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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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경남 거제시 소재 아시아조선(주)(대표이사 : 장창근)이 9일 독일국제협력공사(GIZ)에서 수주받아 태평양 마셜제도 정부에 공급하는 다목적 보급선(Wind-Assisted Propulsion Supply Vessel)의 명명식(Naming Ceremony)을 개최하였다.
 동 선박의 이름 'JUREN AE'는 마셀제도 전통 카누의 패들(노)을 뜻하며, 선체의 길이는 48M, 폭 8.7M 규모로서 적재할 수 있는 화물의 양은 약200톤이며, 특히 바람에 의하여 항해하는 친환경 선박이라는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.
 저탄소 화물선으로 건조되었으며, 태양광 패널을 작동시켜 축전하고 발전하는 형태로서, CO2(이산화탄소) 절감 개념으로 볼때 약80% 이상 절감할 수 있다고 한다.
 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계약금액의 80%를 보증하며 선박을 보증하였으며, 동 선박은 이달말 출항할 예정으로 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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